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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아침,行녀の声が聞こえる。
  • ラーメンを静かに盛り付ける。
  • 敢えて食べることにしたラーメン。
  • 血糖値の変化を測定する。
  • 精製された小麦粉食品との関係。
  • ラーメン中毒からの脱却を目指す。

주말 아침 8시, 행녀 소리가 날까 조심조심 라면을 그리는
상님, 조심조심하세요. 와이프 애가 좀 자고 있어.

아내가 계속 이거 보면 어떻게 돼요? 뭐라 하죠?
아 몰라, 아이 몰라요. 예, 라면을 먹다 들키면 날벼락이 떨어진다는데
몰래 먹는 라면이 더 맛있는 법이죠.

드디어 아침 해장 라면이 쭉쭉 들어갑니다.
그런데 상필 님, 쉽지도 않고 룩 목으로 넘기는 거 같은데요,
너무 빨리 수는 거 아니에요? 가지고 빨리 먹어야 된다 라면인데
딴 사람 다 그렇게 먹는 거 같아요. 아닌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어 이래야 좀 하루가 시작되는 거 같아.
이게 이게 이게 약간 그 면발에 그 이게 딱 목구이 스치면서이
라면에 그 짭짤한 국물이 뇌를 자극시켜 주는 거 같아, 너무 좋습니다.

먹고 나면 항상 피곤하고 졸립다는 상필 님,
먹자마자 소파에 눕습니다. 드디어 아내가 일어났습니다.
무사히 넘어갈까요? 뭐 먹었어?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냄새 나잖아.
가에 먹었잖아. 여시고 버리 냄새는 숨길 수 없죠.

라면 때문에 20kg 진 예 35살 윤상필입니다.
면을 너무 좋아하는 남편과 살고 있는 김 미주라 합니다.

눈을 지금 감는다면 생을 떠난다면 제일 먹고 싶은 음식들 1, 2, 3등을
이제 뽑아 왔는데요. 3인 이제 햄버거는 참 완벽한 음식물 같아요.
이제 고기도 있고 야채도 있고 고 이제 빵도 있어 가지고
이제 어묵 국수는 딱 회사에서 술 한잔하거나 딱 집에 혼자 집에 갈
때 너무 맛있습니다.

이게 해장에도 딱 좋고요.
가장 좋아하는 건 라면인데, 아 이거는 진짜 형언할 수 없는 식품인 거 같아.
라면 먹을래? 오마카세 갈려 하면 라면 먹습니다.
라면을 절대 못 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보하게 되었습니다.

아 왔다 왔다 아침 10시 또 밀가루 음식인 햄버거를 배달시켰는데
잘 이게 진짜 아침 식사 라네요. 좀 전에 라면을 먹었는데
상님, 설마 또 배가 고픈 건 아니죠? 이 정지된 밀가루와 관련된 거지
배고픔이 있습니다. 우리 뇌와 우리 몸은 혈당이 올라갔다가 급격히 떨어지는
그 순간에 이것이 혈당에 떨어졌으니 다시 음식을 먹어라 하는
거짓 배고픈 신호를 보낼 수가 있습니다.

배고프다고 착각해서 또 먹게 되니까 결국 살이 찌고 비만에 이르게 됩니다.
그건 뭔가요? 아, 제 고혈압 약하고 통풍 약인데요,
아침 식전에 이제 먹어라 너 좀 늦었네요.

상필 님, 올해 나이 35살인데요, 작년 말부터
고혈압약을 올해 통풍약을 복용 중입니다. 사실 이것도 걱정이고
이제 부모님께서 당뇨를 걸리셨는데 당뇨도 이제 앞으로 좀 걱정이 좀 되고,
이 아이고 이거는 어떻게 보여도 되나 막 이런 식으로 이게
났다가 나은 건데 최근에는 없던 피부병까지 몸을 괴롭힙니다.
좀 몸에서 이상한 신호를 보내는 거 같았어요.

자 여보야, 우리 수제비에 먹자. 점심에 오늘 점심 메뉴는 수제입니다.
된 거 같은데 갑자기 빵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드네.
빵 좋아하세요? 예, 빵도 좋아하고 밀가루로 된 거는 다 좋아해요.
밥보다 밀가루 음식을 더 좋아한다는.

부부 김치를 착착 걸쳐 가지고
먹을 거리가 궁했던 어린 시절, 온 식구가 가마솥에 끓여먹던 수제비는
추억의 음식입니다. 당신 장사해도 되겠어?
김치만 있으면 한끼가 해결되니 간편하기도 하죠.

난 이제 수제비도 맛있지만 국수, 종료 하루 삼시새끼 다
국수나 이런 거로 드셔보 수 있어. 이상아네 아침에 나면
조실 때 비빔면 저녁대 콩국수 이런 식으로 저는 그렇게까지는 못 먹겠어.

밀가루 음식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응, 찰떡 궁합인 61살 한 나인입니다.
저는 68세, 류 병만입니다. 아, 난 밀가루 만약에 끊으라면 수제비는 못 끊을 거 같은데
그만큼 제가 밀가루를 좋아하는 거 같아요.
뭐 밀가루가 안 좋다고 하는데 뭐 맛있으면 뭐 영칼로리라는데
맛있게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

몸에 해로운 음식은 맛있게 먹어도 영탈 유기가 될 수 없습니다.
정지된 밀가루 음식은 몸에 해롭습니다.
자, 정재된 밀가루로 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은 이게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중에 포도당을 끌어 올립니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는 이 빠르게 올라가는 혈당을 잡기 위해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명령을 내리죠.

그러면 우리 몸에서 인슐린 분비 역할을 하는 최장의 베타 세포는
이 명령을 받고 인슐린을 과다 분비합니다.
이렇게 인슐린 과다 분비가 잦아지면 체장은 무리를 해서 망가지게 되고
결국 인슐린 분비에 장애가 발생해 당뇨와 당뇨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여보, 우리 약 먹자. 응, 그래좋아.

두 분 무슨 약을 드시나요? 콜레스 약하고 중성지방 약 먹어요.
우리 님은 이제 콜레스 약만 먹고. 두 가지 다 먹 아니지?
콜레스테롤 약 중성지방 약을 복용중인 상태.
그동안에 통증에 굉장히 많이 시달렸어요.

뭐 여러 어 글쎄 어디라고 꼭 집을 수가 없이 여기 뭐
배 뭐 이런데 뭐 이렇게 통증이 생 가서 찍어 보면 이상이 없어요.
여기저기 이렇게 아픈 데가 자꾸 생기고 해서
혹시 뭐 이런 밀가루도 영향이 있나 쩌나? 론 가루를 좋아하니까
이제 좀 건강에는 뭐 악영향은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내가 뭐 심각한 정도는 아니니까 뭐 이 정도는 견딜 수 있겠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남자들이 그래요.

남자들, 뭐 특별히 내가 뭐 그래서 남자들이 빨리 죽는 거야.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우리가 먹게 되면
빠르게 포도당 형태로 전환되게 됩니다.
그렇게 많이 섭취된 포도당이 사용될 곳이 없다면
그럼 이 포도당은 어디로 갈까요? 이를 중성지방의 형태로 저장하려고 노력합니다.

중성지방 형태로 저장되는 지방 덩어리들은 지방간을 만들게 됩니다.
멀쩡히 있던 LDL HD 영향을 주고 결국 고지혈증이 발생하게 되고
혈관벽이 손상이 되겠죠. 동맥 경화로 진행된다.
혈압도 같이 올라가겠죠. 혈관의 내피 손상. 각종 장기의 염증반응이 타 하면서
우리의 수명을 갉아먹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나윤님 부부와 상필 님이 병원을 찾아
현재 건강 상태를 검사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참여자들은 병원에 오기 전
또 하나 중요한 검사를 했죠. 혹시 그것들 다 갖고 오셨어요?
뭘까요? 일상생활 측정할 때 제가 붙이라고 들렸 뛴 거 있잖아요?
네, 요거 요거. 네 이게 무슨 혈당 측정기면 연속 혈당 측정기에
오늘 하루 종일 요거를 이제 갈고 계시 아 혈당을 된다고요?

걱정하지 마. 일상을 촬영하던 날 참여자들은
연속 혈당 측정기를 달고 하루 동안 생활했는데
연속 혈당 측정기는 5분마다 혈당을 측정해 스마트폰으로 전송합니다.
따라서 내가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지 알 수 있죠.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혈당 그래프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무서워 이분은 누구일까요? 아 혈당이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 하네요.

스파이크를 보이는 윤상필 님의 연속 혈당 그래프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이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은
우리 몸에 당을 조절하고 있는 기전 기계가 고장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혈당은 혈액 속에 흐르는 당분의 양으로
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오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혈당은 매 순간 오르고 내리지만 변동폭은 많아야 하죠.
하지만 공복 상태에서 어떤 음식을 먹고 한시간 후
혈당이 140을 넘을 경우, 어떤 음식을 먹기 전과 후에
혈당 차이가 30 이상일 경우 혈당 스파이크 합니다.

지금 보시는 그래프가 바로 건강한 사람이 건강한 식단을 했을 때
나타나는 그래프인데요. 시간에 상관없이 평탄한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이 그래프의 주인공은 바로 접니다.
혈당 스파이크 반응을 보이는 사람과 달리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건강한 사람의 혈당 그래프는 변동폭이 적다는 걸 알 수 있죠.

자 그럼 상필 님이 어떤 음식에 혈 스파이크 반응을 보였는지 살펴볼까요?
후에 140 이상 올라가면 뭐라 한다? 스파이크 스파이크!
아침에 라면 두 그릇을 먹고 약 한시간 후 혈당은 175 올라
혈 스파이크. 그리고 핫케이 감자튀김 치킨버거 드시고 나와서
피크를 하고 내려가는 거 같았어요. 이제 공부 이 됐다가 또 쭉 올라가죠.

점심 식사로 짜장면과 짬뽕을 먹고 난 후 혈당은 다시 치솟습니다.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라라. 혈당 스파이크 이런 얘기만 들어봤지
먹을 때마다 저렇게 요도 시는지 몰랐거든요.
당뇨가 코 앞에 온 사람들이 이런 걸 보입니다. 빨간 불이 켜진 겁니다.

갑자기 너무 걱정이 되네요. 상필 님의 병원 검사 결과는 어떨까요?
공부 혈당은 108이 나왔어요. 윤상필 님, 또래면 100을 넘을 릴이 없습니다.
생각보다 안 좋네요. 윤상필 님 나이에 평균 당어 색스는 5.1이
윤상필 님은 5.6 있습니다. 5.8 전당 다행히 아직 당뇨 전 단계는 아닌데요.
혈액 검사를 보면 당화 색소도 그리고 공부 혈당도 정상에 가깝다고 보이지만
실제로 혈당이 오르락내리락 오르락 대락 하고 있는 거는
인슐린을 만드는 최장이 베타세포가 지금 마지막 단계에서
사력을 다해서 인수인 분비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마지막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이 마지막 단계가 끝나면 바로 당뇨로 진행될 것입니다.
이 분들은 어떤지 한번 볼까요? 이분 이번엔 수제비와 면유
빵 투어를 즐기는 나윤 병만 님 부부의 두 분의 연속 혈당 그래프의 특징이 있어요.
아 무엇이 특이하다는 걸까요? 위에 계속 있어요지
특히 핑크색 붉은색은 100 이하로 아침에 공복 비에 외 놓고는
한 번도 내려온 적이 없어요. 분홍색은 병만 님 파란색은 나윤 님의
혈당 그래프인데요. 수제비 전형적인 밀가루 음식이죠.
이걸 먹고 조분이 같이 피크가 왔어요. 스파이크가 오고 그다음에 쭉 보면요.

네 시가 또 하나의 키가 되는데 오 너무 맛있어.
이거 또 아 그날 빵집도 가셨군요. 너무 맛있겠다 어떡해!
크림빵의 고구마 빵이 마늘 바게트 쫙 올라갔죠.
즉 크게 두 번의 혈당 스파이크를 보이는데 거의 내려오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두 분다 계속 고점에서 내려오지 않습니다.

혈당의 변동폭이 적으니 좋은 게 아니냐? 아니죠.
혈 자체가 바로 당독소입니다. 혈당 높은 자체가 당 독소로
혈관이나 장기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요.
또 높은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두 분의 장은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겠어요? 쉼없이 그러면서 최장의 기능은
점점 떨어지고 베타 세포는 점점 소멸되면서 전 당뇨와
당뇨로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두 분의 현재 건강 상태는 어떨까요?

먼저 만님, 지금 현재 중성 지방이라는 나쁜
콜레스테롤 LDL 약을 드시고 있기 때문에
정상으로 보여요. 공복 혈당이 70에서 100이 정상이거나 나왔지
한 번 읽어 보세요. 104네 정상 수치가 아니에요.
네 유병만 님의 인슐린 수치는 20이 넘어서 당뇨로 뛰어가고 있네
최장의 마지막 단계처럼 보였어요.

이게 지속되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은 당요.
자 본인이 지금 어디 있다고 생각하세요? 여기 본인의 바람을 얘기하지 마시고요.
여기 정도는 제 생각하는데 담배를 30년 폈는데 혈관이 멀쩡할 거요?
글쎄요 제 가족력도 있는데 예 나이가 60이 넘었는데
근데 지금도 배도 나오고 물론 이제 수치적으로는 너무 자신감이 있으셔요.
안 좋기는 하지만 예 모든 뇌절중 환자들이 쓰러지기 전달까지
자기 괜찮다요 이런 분들이 있어요. 패턴이 맞추기 힘들겠지요?

네, 이제 마지막 한 분이 남았는데요, 혈당은 어떻게 올라가는 게 좋다고요?
천천히 올라갔다가 천천히 내려오는 게 좋다고요 슬로슬로. 다음 분 어떻죠? 너무 심하네.
아니 이게 왜 이렇죠? 히말라야, 가라 있는 것 같아 정말 히말라야 갔네요.
이불은 과연 누굴까요? 하요 매일 아침 혈당을 체크한다는
찰리님 왔. 128이 당료 19년 차예요. 되게 오래 되셨네요.

당뇨가 굉장히 오래됐어요. 4살에 당뇨병 진단을 받고 19년째 약을 복용 중입니다.
당뇨약 고지할 아 이거는 계속 약을 먹어야 되는구나.
그리고 관리를 안 하면 이제 눈 시력도 나빠지고 당뇨 다리도 잘릴 거 같고
그니까 그게 무서운 거죠. 그냥 한 순간은 아 내가 이러다 금방 죽을까
막 이렇게 그런 생각이 항상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당뇨 합병증이 올까 봐 걱정돼.
혈당 조절에 특별히 신경 쓰는데요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골고루 건강식을 먹습니다.

지금 그 찰리신 음식 중에 밀가루 음식이 있나요 없어요?
야채고기? 당뇨 19년 차로 건강식을 공부하다 보니
어느덧 경지에 이르렀죠. 장창이 같은 경우는 본인께서
내가 당뇨환 자야 그리고 나는 건강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을 거야.
그래서 아침에 뭐 드셨냐 샐러드랑 연어랑 과일 드셨어요?
잘 보세요 밀가루가 없이 드셨더니 강류 앉자니까
혈당이 140은 넘겠지만 오 160까지 안 가고
또 완만하게 내려가요. 밀가루가 없는 좋은 음식을 드셨으니까
점심 먹기 전까지는 100점짜리 당뇨인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데요 어네 안녕 반가워, 뭐 맛있는 거 먹을까?
외차 음식 좋아하니까 그런데 너 저가 안 먹 아니에요?
안 먹어야 되는데 아 한 번씩 먹어야지 살아.
안 먹으면 미쳐. 완전 콩국수 열무 나는 비 국수 그러고 어 이것도 맛있다.
것도 시원할 거 같아요 국수 이것저것 다 먹고 싶죠.
오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시원한 여름철 국들이 나왔습니다.
어 맛있겠다. 맛있다. 고수하고 이 집 너무 잘한다.

언니, 못 먹는 거야 뺏어 먹어야 되겠네.
하지만 여러 반찬과 먹는 한식과 달리 밀가루 음식은
단품으로 먹는 경우가 많아 영양소는 부족해지기 쉽죠.
이거 와 누가 찬매 님 좀 말려야겠다. 오늘만 많이 먹고
내일부터 안 먹으면 돼. 나 오래 살 거야. 말려 줘.
먹지 말라고 아니. 우리가 말리는 편이에요. 뭐 먹을까?
뭐 소금 빵도 좋고 마로가 여기서 끝이 아닌가 보네요.
배불러서 먹어 커피 한 잔 마시고 빵 하고 아 웃겨.
아 맛있. 아 국수의 후식으로 빵 까지요.

아니 어떤 게 칼빵이 이거 아니야? 칼 좋아하는 밀간 음식을
참고 참다가 한 번씩 폭발하면 걷잡을 수가 없답니다.
철개 빵도 맛있 나 이거 좋아해. 개빵 하나 사자.
당뇨 19년 차한 사실 있지 않으셨죠? 큰일 났어요.
먹다 나무 가야지 만 다 빵만 먹으라면 좋겠다.
그냥 평생 나 먹어볼까 나는 칼슘 빵. 오늘 아 80방 요구었습니다.
일단 먹을 땐 행복합니다음. 맛있어 맞아 맞아.

커피빵 제일 잘 먹는 사람이 장착해요.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커피 맨날 먹으라면 먹긴 하지.
우이가 제일 위험하네요. 자제 좀 하셔. 오늘 완전 망했네. 폭망.
콩 연속 혈당 측정기는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점심 먹기 전까지는
100점짜리 당뇨인이 그런데 열무국수 비빔국수 콩국수 만두 세 개
점심으로 국수를 먹고 정확히 한시간 후 혈당은 180까지 치솟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55까지 떨어집니다. 정상인에서는 저런 그래프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당뇨 환자에서 보이는 혈당 스파이크.
당뇨 10년 정도 지나면 최장의 베타 세포는 인슐린 생산
또는 인슐린 조절 능력을 거의 상실됐다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제된 탄수화물이 밀가루 음식 등을 드시게 되면
일반인에 비해서 더 빠르고 가파른 혈당 상승의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한번 고장난 체장은 돌이킬 수 없습니다. 오후 3시 60이었던 혈당은
빵을 먹고 나서 120까지 혈당 스파이크. 이때부터 혈당은 좀처럼 내려오지 않고
고공 행진을 합니다. 아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심한 줄? 이렇게 스파이크가 심한 줄은 몰랐어요.
전형적인 당뇨인데 관리하려고 노력을 하나 순간에 유혹을 참지 못한 밀가루 중독.

제가 담배도 끊는데 라면은 못 끊겼어요. 이제 한 2, 3일차까지 견디는데
밤중에 제가 끓여 먹고 있더라고요. 그럼 한 2, 3일 라면 못 먹으면 어떻게 돼요?
몸이 많이 마음이 좀 급해지고 불 필요 없는 짜증도 많이 나고.
온갖 짜증이 다 나더라고요.

밀가루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우리 내는 밀가루와 같은 탄수화물이
주는 쾌락을 잊지 못해 도파민을 대량 분비합니다.
알콜 중독 마약 중독 니코틴 중독의 환자분들의 머리 MRI 촬영해 보면
아주 특이한 뇌의 반응이 나타납니다. 마약 중독자의 뇌와
탄수화물에 중독된 사람의 뇌 MRI 비교해보면 비슷한 부위가
활성화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때 도파민으로 인해 쾌락을 느끼게 되는.

그런데 여러분은 억울합니다. 무슨 말이죠?
자 저한테 지금 통밀이 있는데요. 통밀 보신 적 있으세요? 아니요 전 봐요.
저도 그죠? 미래 영양소는 껍질에 많이 있는데
껍질을 벗겨내고 알맹이만 정제 가루로 만든 것이 바로 하얀 밀가루.
이 과정에서 각종 영양소가 빠지고 열량이 올라가죠.

밀하고 쌀, 네 어떤 게 더 단백질 성분이 많을까요? 쌀.
쌀이 단백질은 더 많아요. 실제로는 밀리 더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가공하고 정하면서 단백질이 영양소가 줄어들었던 게 문제가 되는 거죠.
새하얀 밀가루로 변하기 전 원래의 밀은 쌀보다 열량이 다소 낮고
단백질 함량은 더 높습니다. 그렇죠.

미 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된 하얀 밀가루가 문제입니다.
토미 같은 경우는 그 자체가 복합 탄수화물 구조로 돼 있어서
소화 소를 통해서 서서히 분해 흡 수가 이루어집니다.
정제 탄수화물 밀가루 같은 경우는 단순 구조로 돼 있어서
소수가 빨라서 혈당을 올리죠.

요거는 통밀가루 그든 이게 달라요. 실제로 보면은 감도 다르고요.
색깔도 다릅니다. 우와 이거 뭐야? 자 짜잔 이게 바로 통밀가루로 만든 빵입니다.
아, 이런 게 있었네. 빵을 먹었을 때와 통밀빵을 먹었을 때
혈당 변화를 알아봤는데요. 아침 10시 공복 상태에서 빵을 먹었을 때
식구 1 한시간 혈당은 209. 다음날 아침 10시 통밀빵을 먹었을 때
식구 1시간 혈당은 138. 통밀빵을 먹었을 때 혈당이 더 안정적입니다.

또 하나, 파스타. 맛있겠다. 두밀 두 오일 파스타입니다.
듀럼 밀은 밀의 한 품종으로 나다이 딱딱하고 진한 노란색을 뜁니다.
분쇄하면 입자가 거칠고 노란 가루가 되며 주로 파스타의 원료로
활용돼 파스타라고 또 부르죠. 주정미 같은 경우는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와 달리 복합 구조의 밀가루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소화 흡수가 서서히 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따라서 인슐린 분비도 서서히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맛는 어떨까요? 제가 그전에 먹던 마고 좀 영 다른데
약간 거친 느낌도 좀 나고 그렇죠? 예 좀 맛이 없어요 느낌에.
예전에 하얀 밀가루 나쁜 밀가루에 익숙했던 우리한테는
이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조리 방법을 찾아가면서
좋은 밀로 맞는 이런 밀가루 음식들을 먹을 수가게 될 겁니다.

결국 우리 입맛을 바꿔야 하는 거죠.
가장 걱정되는 분은 라면 중독자 윤상필 님인데요. 윤상필
정말 못 참겠다 라면을 진짜 먹어야겠다. 그러면 드셔도 되는
라면이 있습니다. 어 진짜 라면이요? 이거 그냥 라면이에요.
도저히 참기 어려울 때 일주일에 한 번 먹을 수
있도록 처방한 라면인데 자 대체 무슨 라면일러스트? 식초가 들어 있습니다.

비법은 식초 한 스푼. 못 느꼈는데
식초는 포도당이 단순 당으로 해서 흡수가 될 때
흡수를 저해시키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 거를 막아주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두부면, 다시마면, 메밀면 등 하얀 밀가루 면을
대체할 수 있는 면들이 다양합니다. 다시 하면 칼로리가 적고
시계 섬유가 풍부하고요. 메밀은 단백질과 식기 섬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는데요.
시판 중인 대부분의 매밀 면은 매밀 함류량이 적고
밀가루가 섞여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방을 나하는 순간부터 솔루션이 시작됩니다.
기간 동안 연속 혈당 측정기를 장착.
혈당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나쁜 밀가루와 이별하게 될 겁니다.
여러분이 혈당에 변하는 하심 제작진 분들도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
저도 같이 보겠습니다 요번에 한번 확실하게 끊어보고 싶어요.
저는 자신 있어요 아 해야죠 제 몸이 건강해진다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감 조금 생겼습니다 이유는 오늘 솔루션으로 주셨던 음식들이 꽤나 맛있었습니다.

연속 혈당 측정기를 단 참여자들은 솔루션이 진행되는 동안
서로의 혈당을 공유하며 밀가루 끊기를 응원했습니다.
밀가루 끊기 8일째 되는 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귀하신 참여자분들을 다시 만났는데요.
파일수가 나쁜 밀가루 음식은 한 번도 안 먹었어요?

어머니 그게 뭐예요? 이게 국수 호박이 국수?
호박이 처음 들어보는데요 여기 안에 있는 거 씻은 파야 돼?
호박으로 국수를 만드나요? 끓는물에 15분 동안 삶으면 국수가 된다는 데요.
짜잔 짠, 많이 나오죠 신기하죠? 우와, 어떻게 이렇게 호박에서 이렇게 국수가 나온다는 게?
와 진짜 신기하네요. 많아 식감 죽여요.
국수 호박으로 만든 비빔면 맛은 어떨까요? 맛있어 맛있어요.
맨날 이렇게 먹으라면 먹을 거 같아요.

당 19년차 님의 혈당이 궁금합니다요.
이거 연속 혈당기. 아고 처음 차 봤어요?
아 처음에 이렇게 높았 거거든요? 근데 이제 천천히 조금 내려왔어요.
이렇게 이렇게 완만하게. 와 솔루션을 하면서 혈당의 오르내림이 완만해 있습니다.
와 혈당이 막 오르락 내리락 이렇게 심했는데 지금
예쁜 혈당으로 잔잔하게. 무슨 파도 물결처럼 이렇게 와 가지고 기 예쁘네 착하네가 늘 착한데.

히말라었던 혈 스파이크가 천천히 올라가고 내려가는 그래프로 바뀌었죠.
교수님이 알려준 비장의 무기는 또 있습니다. 아몬드 가루를 이게 소복하게 한 다섯 개 정도 하면
100g 정도 되거든요. 아몬드 가루 다섯 스푼 여기에다가 계란을 계란 두 개.
계란 두개만 하면 하요 이렇게 해서죠.
이게 아몬드 가루가 단백질도 좋고 탄수화물도 있고 지방이 좀 있어서
오래도록 포만감이 있어서 배고픔이 별로 없더라고요.

정말 빵이 만들어졌을까요?
와우 와 짜잔 케이크 같지 않아요? 어떤 맛일지 저도 궁금하네요.
아가루 고음도 있고 그 계란에 향도 있고 하나 드실래요?
음 맛있어요! 엄청 맛있어요. 요기 요기 아몬드빵 먹은 날 114.
무엇보다 아몬드 빵을 먹으면 식고 한시간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는다네요.
진짜 우리나라 당뇨 인구들이 인구인 다 이걸 먹으면 좀 좋을 거 같아요.
갑자기 전도사가 된 느낌 건강빵 전도사.
저기 왜 뭉쳐지지 않으니까 우리 미 조금 넣는 거야 여기다가 기. 기가 좀 겠네 우미를
우리미 좀 넣고 이번엔 아몬드 가루로 수제비 만들기에 도전하는 나윤님 병만 님 부부 하고
건강에 오래 살려면 종만 먹어야 돼. 자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식탁에 채소도 빼놓지 않는다죠. 야채먼저, 야채 먹어야.

음 혈당 상승을 막아준다 그랬지. 맛있는 수제비를 놔두고 채소를 먼저.
드시네요 음식물을 먹는 순서는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먹는 순서를 거꾸로 바꿔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 겁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과학적으로도 입증돼 대사질환 환자들에게 권장되지
실제로 공복 상태에서 채소를 먼저 먹고 빵을 먹었을 때와
빵을 먼저 먹었을 때를 비교해 보니 채소를 먼저 먹었을 때
구 한시간 혈당이 낮았습니다.

먹는 순서가 아주 중요합니다. 당지수가 낮고 소소가 많은 채소를 먼저
섭취하는 경우에는 최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 분비를 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줍니다. 우선 소유지를 섭취합니다.
이후에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 섭취하게 된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피할 수도 있고 안정적인 혈당 관리도 가능한
건강한 식사법이 될 수 있습니다.

밤 9시 아휴 아유 맛있겠네 진짜 맛있겠네 상림 아 위험한데요.
틀어도 무슨 나면 먹는 걸 이렇게 나오냐. 아 위기 상황 발생입니다.
오이로 애써 마음을 달래 보는데요. 허하네요 좀 먹고 싶은데.
아 안돼요! 상님 오늘 이대로 무너지는 건가요? 안돼! 냄새만 맞는 겁니까?
아 정말 고소한 냄새가 먹고 싶네요. 나면이 얼큰하고 짜고 아 위험한데요.
쫄깃 쪽기 사랑하는 면 대신 운동을 선택한 상님 잘했어요.

확실히 저녁이 제일 유혹이 제일 강한 거 같습니다.
다 아 지금이 더 힘들어 나면은 아 생각도 안나요.
으이고 아이고 건강이 오늘의 땀과 노력을 건강한 몸으로 되돌려받을 날이 곧 올 겁니다.

나쁜 밀가루 음식을 끄는지 21주 되는 날
프로젝트에 참여한 네 분의 귀하신 몸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네 19년째 당뇨로 고생하고 있는 찬례 님. 아 진짜로네 솔루션 기간
밀가루 한 번도 안 먹었어요. 오 진짜로 안 먹었어? 결과가 궁금합니다.

장창대 님은 당뇨 한 자세라서 공보 혈당이 100m 내려가기가 쉽지가 않아요.
네 우리 솔루션 하기 전에 121, 네 오늘 검사하신 내용은
100 뭐 몇이 9. 정말요? 와 우와 전반적으로 피아 지방고
내장지방에 줄면서 허리 둘레가 5cm 줄어! 5cm 그래요, 그렇게 많이.

3주만에 바지가 내려가긴 해요 사실은.
사실 중성 지방도 당뇨 환자분들 시기 조절한다고 쉽게 떨어지지 않거든요.
솔루션 하기 전에 188, 요번에 중성지방 늘 얼마 나왔을까요?
160 자 몰라, 88 나왔어! 88 나왔어 진짜요?
네 그렇게 내려갔다고? 중성지방은 단순당 밀가루 영향을 많이 받아요.
뭐만 하나 끊었는데 어 밀가루 하나 끊었는데 와 을 말해 진짜!
와 저도 축하드립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우리 장창 님
이 당뇨 앉 자셔서 걱정을 많이 하셨잖아요?

아니 이렇게 말이다 갈 줄 몰랐어. 근데 진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 거 같아요.
당뇨 합병증이 올까 봐 가슴 졸였던 19년 이제야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굉장히 벅차 올랐다가 이제 좀 우신기하기도 하고.
노력하면 된다는 것도 또 느끼기도 하고 아무튼 깜짝 놀랬어요.
그 수치가 그렇게 조금 했다고 해서 이렇게 변하나? 그것도 하고 감사합니다.
와 저도 축하드립니다!

대사 증후군을 가진 60대 부부 나윤 님 병만 님 우선 한나님.
요거는 염증 공장인 네장 지방만 딱 뽑아서 본 거거든요.
어 10에서 방이로 줄었. 와 정말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나쁜 밀가루 정재 탄수화물은 과도한 포도당을 이루고
몸에 쌓이는 포도당은 뭐로 바뀐다? 중성지방으로 전환된다.
중성지방이 솔루션 시작하기 전에 한 나윤 님 119였는데
지금은요? 63! 어머머 어떻게?

그렇게 63이야? 어머머 어떻게?
와 보고도 믿기가 어렵네요. 우와 그래도 그렇게까지 좋아 질 수가 있나요?
너무 원래 노력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매일 걱정하고 있었거든.
중성 지방까지 있어 가지고 예 도대체 이걸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되나하고.
같이 콜레스테롤 약을 먹는 병만 님은 어떨까요?

이병만 님의 솔루션 전 중성 지방은 104로 정상 범위 내 있었습니다.
네 솔루션을 진행한 후 49 있니다. 야 그렇게요?
웃음이 절로 나오시겠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어쩐지 몸이 굉장히 개운하고.
여기서 끝이 아니다. 나쁜 콜레스테롤 106.
네 솔루션에서 단순히 밀가루만 끊었을 뿐인데 71이 나왔습니다!
와 부부가 콜레스테롤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 두셨어요. 요구. 그랬습니까?.
아 감사합니다. 어머머. 어머. 앞으로 밀가루 먹지 말아야 되겠다.

무엇보다 궁금한 것은 인슐린 수치인데요.
유병만 님의 인슐린 수치는 20이 넘어서
당뇨로 뛰어가고 있는 최장의 마지막 단계처럼 보였어요.
유병만 님의 인슐린 수치는 아 어떻게 나왔을까요?
지난번 20.0 3에서 11.16% 정상 범위로 떨어졌습니다.
박수 반으로 네 반으로. 와 고맙습니다!

살려주신 거 같아. 와 축하드립니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항상 높았거든요.
그 수치가 오늘 또 그 반으로 뚝 떨어진 걸 보고 그러니까 아
그동안에 제가 고민했던 게 딱 한꺼번에 딱 해소된 거 같아 가지고
너무 기분이 좋아요. 35살 상필 님입니다. 거의 당뇨 전단계 코앞까지 왔던 윤상필 님.
네, 네 윤상필 님의 진폭이 어땠?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 기억나시죠? 어떻게 나왔지 한번 볼까요?
네 네 어떻죠? 어때요? 우와 되게 평하! 그죠? 예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며
급격히 오르내리던 혈당이 잔잔해졌습니다.

평균도 중요하지만 진폭이 적어야 한다이,
우리 뇌는 작은 진폭의 도파민 변화에도 행복감을 느껴요.
인슐린 수치에도 변화가 있을 실제로 솔루션 전에 인슐린 수치는 24.06.
어떤 의미를 얘기하는 걸까요? 당뇨 환자 초기 24.06 9.68이 나왔습니다.
와 많이 줄었네요. 와 몸무게 거의 7km 정도가 빠졌.
네장 지방 152에 106으로 떨어졌어요.

3주 만에 내장지방이 15에서 으로 주는 거는 사실상 불가능해요.
밀가루만 끊었을 뿐이거든요. 그냥 바뀌더라고요.
어 정말 누구라도 이 방법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